셀 노트
시술북을 읽는 순서

웹사이트에서 시술북 전체를 펼쳐 보실 수 있습니다. 180면이라 처음부터 읽으려 하면 오래 걸립니다. 이 책은 처음부터 읽도록 만든 것이 아니라 필요한 자리를 펼치도록 만든 것이라, 구조를 먼저 아시면 훨씬 빠릅니다.
세 겹으로 되어 있습니다
책은 PART 3 → 카테고리 17 → 시술 54의 세 겹입니다. PART는 큰 갈래이고, 카테고리는 그 안에서 다루는 축이며, 시술은 개별 항목입니다. 위에서 아래로 좁혀 내려가면 어느 항목이든 세 번 만에 닿습니다.
카테고리 개요를 먼저 보십시오
각 카테고리 앞에는 개요 지면이 한 장씩 있습니다. 그 카테고리가 어떤 관점으로 묶였는지를 적어 둔 자리입니다. 개별 항목보다 이 개요를 먼저 보시면, 관심 있는 항목이 왜 거기에 놓였는지가 함께 읽힙니다.
항목 지면에 무엇이 적혀 있는지
항목 지면에는 이름과 한 줄 설명, 본문, 그리고 소요 시간·회복·마취·간격이 표로 정리돼 있습니다. 프로그램이 여러 구성으로 나뉘는 항목은 그 표가 따로 붙습니다. 상담에서 이야기 나눌 내용이 대부분 이 지면 안에 있습니다.
메뉴에서 바로 펼치기
화면 오른쪽 위 메뉴를 열면 PART와 카테고리, 시술 이름이 전부 나옵니다. 항목 이름을 누르면 책이 그 지면에서 열립니다. 앞에서부터 넘기지 않으셔도 됩니다.
읽으시다 정리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그대로 두시고 상담에서 물어보셔도 됩니다. 책은 상담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상담에서 쓸 말을 미리 맞춰 두는 자리에 가깝습니다.
적용 여부와 방식은 사전 상담과 검사 결과에 따라 결정합니다.